타이중에서 뤼다오|가오슝 환승 + 푸유마 익스프레스 + 페리 완전 연결
타이중에서 뤼다오|가오슝 환승 + 푸유마 익스프레스 + 페리 완전 연결. 추천 환승: 自強 161(08:05) → 201호 육해공 익스프레스 A선 12:30 → 푸강 페리 13:30, 14:20 도착, 전체 약 6시간 15분.
타이중에서 뤼다오|가오슝 환승 + 푸유마 익스프레스 + 페리 완전 연결. 추천 환승: 自強 161(08:05) → 201호 육해공 익스프레스 A선 12:30 → 푸강 페리 13:30, 14:20 도착, 전체 약 6시간 15분.
타이중에서 뤼다오로 가는 직통편은 없어요. 먼저 가오슝까지 남하해 남회선으로 타이둥에 가거나, 가오톄로 쭤잉까지 가서 푸유마/신자강호로 갈아타야 해요. 타이뎨만으로 전 구간 약 5시간, 가오톄+타이뎨로 약 3〜3.5시간이에요. 후자는 빠르지만 요금이 한 단계 더 올라가요.
타이둥 도착 후 1번 승강장에서 푸유마 객운 201로 푸강 어항(타이둥)까지(약 20분·요금 NT$ 25), 그리고 카이쉬안/톈왕싱/뤼다오즈싱 공동 운항 페리로 난랴오항(뤼다오)까지 항해 약 50분이에요.
뤼다오는 평일 2편 고정(09:30, 13:30), 성수기와 주말·공휴일에는 하루 5편까지 증편돼요(07:30/09:30/11:30/13:30/15:30).
타이중 새벽 6시쯤 가오톄로 출발하면 9시 반쯤 타이둥에 도착하고, 11:30 버스로 13:30 페리에 갈아타는 게 딱 맞아요. 타이뎨만으로 남회선 경유 시 오후 1시쯤 타이둥에 도착하는데, 이 시간대 버스는 15:10까지 기다려야 하고 푸강 15:30 도착으로 성수기 막차에 빠듯하게 닿는 여유 0분, 평일에는 이 시간대에 페리가 없어요.
당일에 못 갈아타면 타이둥에서 1박하고 다음 날 페리에 타요. 타이둥역 주변은 숙소가 많고, 다음 날 09:30 첫 페리에 맞추는 게 가장 매끄러워요. 휴가에 하루 여유가 있다면 타이둥 시내나 남회선 연선에서 하루 더 머물고 승선해도 좋아요.
남회선은 태풍이나 호우 기간(7〜11월)에 운휴가 잦으니 출발 전 타이뎨 공지를 확인하세요. 페리 티켓과 좌석은 페이위 티켓망(ferry.tw)이 기준이에요.
⚠ 區間快는 느린 편이라 여유를 더 잡아주세요